Top |  KeyLog |  LocalLog |  Rss |  Guest |  Admin
우리는 왜 아직도 초등학교를 다녀야하나?
서론 ::

영화들을 보면 재미없고 지루한 영화일수록 평론가들로부터 높을 점수를 받는 영화들을 종종본다.
일반인의 눈과 평론가들의 눈은 다른 것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평론가들의 눈처럼 샤프하고 특수한 눈을 가질 수 있단 말인가? (<= 여기서 평론가들을 비하하고자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오해하지 마시길...벌써 오해했는데...아니 퍽,,)

영화를 볼 때 두가지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와 작품성 (그외에도 또 있겠죠....)
하지만 일반인들은 이걸 잘 구분하지 못할 때가 많다 (<=여기도 오해하지 마시길 일반인들을 폄하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재미와 작품성 모두 떨어지지만 영화가 극장에 걸리기 직전까지 로비스트들의 회유에 의해 높은 점수를 주는 평론가들로 있다 (<=오해하지 마시길 로비스트들은 나쁘게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글 한번 잘못쓰면 초딩으로 몰리기에 평론가들, 일반인들, 로비스트들 모두의 몰매에 벗어나고자 잔머리 쓰는중...ㅋㅋ


본론 ::

예전에 어느 사이트 게시판에 어떤 영화에 대한 평가를 써 놓은 적이 있었다...그 영화의 수준은 거의 쓰레기에 가까웠다...재미도 작품성도 모두...그래서 그냥 다른 분들도 아깝게 돈을 낭비하며 보지 마시길 바라며 순수한 마음으로 썼다...

그런데 다음날 보니 어떤 분이 다짜고짜 욕설과 초딩으로 폄하하는 글을 달아놓았다....

아직도 이 나이에 내가 왜 초등학교를 다녀야하나?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폄하하며 초딩으로 몰고 반말로 지껄이는 이 인터넷의 생리구조가 두렵다....

이젠 어디에도 내 생각을 두렷이 나타내지 못할 듯하다...



결론 ::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꼭 같아야 한다는 생각은 쓰레기통에 버려주시길....


<한 밤중 skyrejoice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Name Secret
Homepage
 
Password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85

Calendar
<<   2018 Oct   >>
S M T W T F S
30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123
Recent Articles
요즘 들어 스팸 덧글이 많이..  (7)
더이상 날씨정보창을 배포할..  (3)
기쁨은...  (2)
새로운 시작  (4)
2005년을 마감하며...  (4)
Recent Replies
그나마 약간의
09/18 - online casino
좋은 글이네요 우연히 알게..
02/20 - 에뜨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06/12 - skyrejoice
개별 ip 지정보다는 bad be..
06/12 - danew
그래도 같은 아이피로 글을..
06/12 - skyrejoice
Recent Trackbacks
제로보드 삽입기 - (add Bt..
Nicolas Wonder Land
[뀒꽣] 젣濡쒕낫뱶 吏묒..
::: BERRYHOUSE :::
홈피 업데이트 !!
호텔천사 블러그( http://www.waiter.co.kr)
zZion2_blog 스킨 배포~!
}- -ㅁ- zZion's blog -{
집중력....
리나 이야기
Recent GuestBook
안녕하세요. 미리내닷컴 운영..
02/10 - 미리내닷컴
업그레이드 하면서 사용하지 ..
12/09 - Opa
안녕하세요 초면에 질문부터 ..
09/12 - 연이리
지금까지 sky rejoice 써 왔는..
04/07 - 프리처
Dear SkyReJoyce You shar..
03/24 - Chiao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자잘한 얘기
이런 저런 글들
좋은 글
Tip & Scrap
with photo
독도는 우리땅
태터관련
Search
Link
Counter
Powered by Tatter Tools / Skin by Skyrejoice Xml